클럽 창작과비평
제 1장 수료증
클럽 창작과비평 제 1장
활동기간 2020. 03. - 08.
위 사람은 창비에서 주관하는
'클럽 창작과비평 제1장'에 참여하여
모든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였기에
이 증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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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미션 이벤트] 대화가 필요해! 소통왕 클러버 모여라! (~2/22)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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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특별미션 이벤트] 대화가 필요해! 소통왕 클러버 모여라! (~2/2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21-02-15 17:25 조회1,287회 댓글31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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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버님들 안녕하세요 :)  

모두 즐거운 설연휴 보내셨나요? *_* 

연휴가 끝나니 벌써 2월 중순이 되어 제2장 활동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클럽 창작과비평에 큰 변화가 생겼는데요.

바로 홈페이지 이전(스위치)과 대망의 제3장 모집이 시작되었죠.


새로운 시작도 좋지만 아직 2장 활동은 끝나지 않았다는 것! 

지난 6개월간 가을, 겨울호를 함께 읽은 

우리의 추억을 잘 마무리하는 일만 남았어요.  


이번 겨울호 활동에는

클러버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특별미션]을 새롭게 진행해 보았는데요.

아직 소통이 어색한 클러버님들이 많이 계실거라 생각해요. 


*특별 미션다른 클러버와 소통하기 (12/1~2/28)

이번 겨울에는 서로의 글에 대한 감상과 지지를 전하거나 토론을 해나가며 활발히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겨울호를 읽는 동안 다른 클러버의 미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겨보세요자신의 글에 달린 댓글에 답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댓글을 나눈 뒤에는 [특별 미션게시판에 해당 글의 URL을 적어 올려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대화가 필요해! 소통왕 클러버 모여라!


그동안 클럽 창작과비평 활동을 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게시물이나 댓글 등을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특별미션으로 제출했던 내용을 중복 사용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아직 특별미션 제출 전이라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꼭! 

클러버 간 소통에 참여해 주세요 '-' 

(미션 마감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클러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방법]


1. 가장 인상 깊었던 다른 클러버의 글

2.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 혹은 소통 


1, 2안 중 하나를 선택하여(중복 응모 가능)

본 게시물에 댓글로 해당 게시물 혹은 댓글의 URL(링크)과 후기를 남겨주세요!

 

-이벤트 기간 : 2/10~2/22 

-당첨자 발표 : 2/25 

-상품 : 총 10분에게 창비 신간 도서 2권을 보내드릴게요! (랜덤 발송)



*특별 미션 게시판 ▶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sca=%ED%8A%B9%EB%B3%84+%EB%AF%B8%EC%85%98 



댓글목록

도토리님의 댓글

도토리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읽고 싶었던 <사람,장소,환대>라는 책과 홈리스의 팬데믹에 대해서 연결시킨 부분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홈리스를 '사회적으로 죽은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참 이 시대상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팬데믹에서 우리가 살펴보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볼 수 있게 해준 창비와 클러버님께 감사드려요.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1925&sca=2020%EA%B2%A8%EC%9A%B8%ED%98%B8_8

쭌아빠님의 댓글

쭌아빠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누군가와 헤어지면 모든 유행가 가사가 다 내 이야기 같아지듯. 결혼을 앞두고 결혼이야기의 소설을 읽는 차행복님의 마음이 느껴져 인상깊었습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0054&&sfl=wr_name%2C1&stx=%EC%B0%A8%ED%96%89%EB%B3%B5c_22262

차미리님의 댓글

차미리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062&page=13 해야하는 일을 오히려 TO DO LIST에서 지워버린다는 글과 공감섞인 댓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이벤트 너무좋아요! 오랫만에 들러서 게시글과 댓글 읽어보니 재미가 쏠쏠하네용 :-)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005&&page=17c_22276 도시 속에 숨어있는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이었어요.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현실에서 조금은 세상에 관심을 두고 더 가까워지려 노력한다면 또 다른 재미와 소소한 행복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요.

산타린님의 댓글

산타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1814&&page=4c_21871 저도 겨울호에서 인상 깊게 읽은 이현 시인에 대한 글이었기에 다른 클러버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여러 미션글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중 해당 클러버분의 글을 읽면서 다양해진 가족형태와 많은 인식의 전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회 곳곳에 '결혼한 이성부모와 혈연으로 이루어진 자녀'라는 기성 가족관이 작동하는 곳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쓴이분의 마지막 말씀처럼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가치관과 가족관이 다루어지고 언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불님의 댓글

그불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미션 글은 아니지만, 책수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도 재밌었어요~ 특히 책을 찢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올라왔던 이 글은 다들 장문의 답글로 다양한 의견을 말해주셔서 기억에 남아요! 종종 넘쳐나는 책을 어떻게 보관해야 좋을지, 요즘에 어떤 책을 읽는지 같은 글들이 올라와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무래도 미션에 비해서는 책수다 게시판이 덜 활성화되더라구요ㅠ 다음에는 이런 공간도 좀더 북적북적해지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다들 2장 클러버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4&wr_id=522

wisdomlove7님의 댓글

wisdomlove7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저도 미션 글은 아니지만 책수다 게시판에서 다른 클러버 분들과 소통한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책수다 게시판에 글을 4번이나 올렸더라구요 ㅋㅋㅋ 읽고 있는 책에 대한 게시물은 쓰면서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 댓글로 책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굿즈를 공유한 게시물로 다른 분들의 굿즈도 엿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무엇보다 댓글 하나씩 달릴 때마다 설레는 마음으로 클릭하던 게 가장 좋았어요 ㅎㅎ 바로 위에 그불님이 올려준 책을 찢는 일에 대한 게시물도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약간은 흥분해서 댓글을 달았었죠. 앞으로 책수다 게시판도 더욱 활성화되어 다들 활발히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4&wr_id=505 제가 쓴 글을 제가 올려도 되는 건가요?

정글심님의 댓글

정글심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287&&page=1c_22289 창작과비평 덕분에 계절마다 나오는 글의 깊이를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글쓴이 분처럼 저도 다른 잡지들에 더 관심이 많이 가게 되었네요. 아마도 인터넷 기사처럼 빠르게 소비되는 글이 아니라서 더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고 그게 계간지의 독특한 매력이라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창작과비평을 꾸준히 기대하면서 읽고 싶네요.

감사하며님의 댓글

감사하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1. 가장 인상 깊었던 다른 클러버의 글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1974&sca=2020%EA%B0%80%EC%9D%84%ED%98%B8_7 이여름님의 글인 '2020가을호_7 | 사랑은 결코 긍정으로만 이뤄지지 않는다.'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호시절>에 대한 글 인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진솔한 글이어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사랑에 가까운 감정은 . 우습게도 증오와 연민일지도 몰라.' 이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고릴라닷컴님의 댓글

고릴라닷컴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159&&page=10c_22338 김현작가님에 대해서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이 글에서 표현하신 문구가 요즘의 나같아 너무 공감이 갑니다. 그래서 은유작가님의 글을 찾아읽고 김현 작가님의 시집을 구해보려고 합니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의 글을 읽고 위로 받고 싶습니다.

sunluv님의 댓글

sunluv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115&c_22120 부쩍 언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요즘, 익숙하기에 나도 모르게 써왔던 표현들을 되짚어 보게 됩니다. '성소수자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면서도 '남편, 아내' 역시 이성애자들에게만 가능한 표현이므로 차별적인가 하고 묻는다면 또 고민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솔직하게 적어주셔서 공감도 되었고, 그럼에도 계속 무엇이 옳은가, 가치 있는가에 대해 탐구해야겠다는 다짐까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오드님의 댓글

오드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211&&sca=2020%EA%B2%A8%EC%9A%B8%ED%98%B8_7&page=3c_22362 저는 클럽창비를 할 때 제일 좋아하는 미션이 문학초점 읽는 미션인데요, 제가 읽었던 책이 나오면 제가 들었던 생각이랑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고, 관심있었거나 소개해주시는 책들이 나오면 매번 영업당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제가 문학초점을 읽고 영업당한 신간들이 저와 똑같은 분의 글을 발견한 게 신기해서 재미있었습니다!

Leah님의 댓글

Leah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이번 겨울 미션에는 다른 클러버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그래서 매 주차마다 특별미션을 했습니다. 창비 계간집에서 소개되는 많은 책들을 다 읽고 싶지만, 시간상 사실 어렵기 때문에 책을 읽었던 클러버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더욱 글에 대한 이해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문학평론 <생명, 노동, 돌봄의 문학> 에서 나온 소설인, 권여선 작가 <손톱>을 읽은 클러버님의 글을 읽으면서 소설을 읽었을 때와 평론을 읽고나서 생각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클러버 활동을 하면서 참 즐거운 부분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언텍트로 나마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이 있는것이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1387&&sca=2020%EA%B2%A8%EC%9A%B8%ED%98%B8_6c_21402

버터크림님의 댓글

버터크림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다른 클러버 분의 로컬에 관한 생각을 읽으면서 저 또한 로컬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문학에서 로컬을 드러낸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로 그동안 읽었던 소설들에 담겨있던 공간, 지역에 대한 것들을 떠올려보았습니다. 단순히 지역을 향유하는 것 이상으로 그곳만이 주는 체험들이 화자를 길러냈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 화자와 공감하거나 이해하는 과정에서 독자도 로컬을 습득하고 독해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비클러버활동을 하며 언택트 시대 무기력함에서 벗어나 무언가를 꾸준히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었다는 것이 참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1586&sfl=wr_name%2C1&stx=%EC%83%81%EB%A1%9D%EC%88%B2&sop=and

Vanitas님의 댓글

Vanitas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인상적이었던 댓글 소통: 같은 작품을 각각 다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읽은 두 분이 나눈 댓글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다른 분들 글을 읽으면서 저와 같은 글을 읽었는데 초점이 다르거나 생각하는 내용이 다르면 신기하게 느껴졌거든요. 저는 너무 좋았는데 다른 분은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거나, 같은 작품을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본다든지 하는 경우가요. 읽는 이에 따라 감상이 달라지는 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데 재미나게 느껴집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0918&sca=2020%EA%B2%A8%EC%9A%B8%ED%98%B8_3

벼리님의 댓글

벼리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4&wr_id=522&c_578 미션글은 아니지만 책수다에서 본 글에 조심스럽게 의견을 올렸어요. 책은 작가와 독자 간의 마음을 잇는 통로 보여져요. 그렇기때문에 좋은 글은 나누고 조심스럽게 대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클러버활동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같이 모여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데, 코로나시대에 진짜 찰떡이에요. 전국 어디서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 말이죠. 홈페이지 이전해서도 계속 같이 나아가고 싶은게 하나의 바람입니다.

오후4시님의 댓글

오후4시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혼자 읽고 마음에 담아두는 책읽기가 있고 함께 읽고 나누는 책읽기가 있을 것이다. 독서모임을 진행하면서 혼자 읽기의 장점보다 함께 읽기의 장점을 더 많이 경험한 듯 합니다. 그 한 방편으로 다른 클러버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자는 미션은 무척 반가웠습니다.(물론, 모르는 사람의 글을 읽고 나눔의 댓글을 남긴다는 부담은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댓글을 남기기 시작하면서 몇몇 글은 원클러버께서 답글도 남겨주어 생각을 좀 더 나눌 수 있었지만 홈페이지의 기능적 어려움(내 글에 남겨진 댓글 알림이나 내 댓글에 남겨진 답글의 알림이 없는 것)으로 좀 더 다양한 소통의 나눔을 갖지 못한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그러나, 미션을 통해 댓글을 남기는 부담을 어느 정도 덜 수 있었고 그 덕에 다른 클러버님들의 글을 더 적극적으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댓글에 답글을 남겨주신 클러버님의 글을 연결해봅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0850&sfl=mb_id%2C0&stx=amoshun&sop=and

유월이님의 댓글

유월이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1053 위 링크의 제 글에 남겨진 친구의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얼굴 보며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지만, 주머니 까뒤집듯 제 속을 보여준 적은 없었거든요. 나조차도 괴로워하는 개인적인 고민은 듣는 청자의 입장에서도 그렇게 유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써내려간 글에 친구가 달아준 댓글이 참 따스해서 그리고 한편으로는 생계와 생활을 이유로 더 큰 아젠다에 대해 소극적인 목소리를 내버린 것이 부끄러워져서 여러 번 다시 읽었습니다. 아직 대댓글을 달 내용을 정리하진 못했지만, 이번 겨울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입니다.

메이프릴님의 댓글

메이프릴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1036&sca=2020%EA%B2%A8%EC%9A%B8%ED%98%B8_5&page=2 지방에서 서울로 회사를 옮긴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을까요. 더욱 좋은 조건의 씨앗을 지방에서 발견했었다면 거기 머물렀을테지만 여전히 사람들도 조건들도 지방보단 서울이 좋았던 저에게 해당 클러버의 글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재이님의 댓글

재이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119&&page=18c_22464 읽는이를 배려하는 글을 쓰고 싶다고 하신 님의 글은 첫문장부터 배려를 떠올리게했다. 안녕하세요 라면서 인사를 먼저 하시고.. 일기체로 쓴 내글을 읽다가 존댓말로 글을 쓰신 글을 읽으니 뭔가 다른 느낌. 김현과 님의 미션은 그래서인지 더 따뜻했고 잘 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여름님의 댓글

이여름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376&sca=특별+미션&sfl=mb_id%2C1&stx=qqssxx6&sop=and 한 사람이 창작과 비평 클러버 과정을 통해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저또한 책을 꾸준히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해 온 사람이라, 누군가가 책을 좋아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그 몽글거리는 마음이 저에게까지 전해지는 것 같거든요 .. :) 그래서 이 분의 글을 굉장히 흐뭇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한없이 힘든 마음을 붙잡고 나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텍스트의 힘이라는 것을 , 새로운 세상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이 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ㅎㅎ

aglio님의 댓글

aglio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355&&sca=2020%EA%B2%A8%EC%9A%B8%ED%98%B8_7c_22481 제가 글을 읽으며 공감하고 주목한 부분을 비슷하게 느끼셔서 특히 기억에 남고 좋았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과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글입니다. 커플이 부모에게 '인정'받고 싶어 갈등하고 투쟁하는 모습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으로써 서로 이해하게 되는 것은 비단 성소수자뿐 아니라 어떤 커플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심지어는 커플이 아니라 한 개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다 지나고 보니 호시절이었다'는 생각 역시, 성숙한 모습인 것 같아 덩달아 흐뭇해졌습니다. 다양한 분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위즈원러브님의 댓글

위즈원러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다른 클러버가 쓴 글이나 댓글에 다시 답글을 달아서 이야기를 나는다는 것이 저에게는 특별하게 다가오네요.^^~~~책소개하는 제블로그와 인터넷서점 서평블로그에 어떤 글을 적었는지 올리고 지금페이지를 스크랩해서 클럽창작과 비평 특별미션 이벤트를 올리고 클러버들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게 되네요.^^~~~

위즈원러브님의 댓글

위즈원러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이번 겨울호 창작과 비평 문학비평에 대한 느낌을 글로 적으신 클러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정보를 얻기도하고 공감하기도하고 조금 저랑 생각이 다른 부분을 알게 되니 하는 이야기가 다양해지고 그 이야기 하시는 분의 이야기도 존중하게 되네요.^^~~~ 다른 클러버가 쓴 글이나 댓글에 다시 답글을 달아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저에게는 특별하게 다가오네요.^^~~~책소개하는 제블로그와 인터넷서점 서평블로그에 어떤 글을 적었는지 올리고 지금페이지를 스크랩해서 클럽창작과 비평 특별미션 이벤트를 올리고 클러버들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게 되네요.^^~~~제가 평론을 읽고 잘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다른 클러버들이 적어놓으신 것을 읽고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네요.~~~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071&&sca=2020%EA%B2%A8%EC%9A%B8%ED%98%B8_8&page=4c_22493

새벽향기님의 댓글

새벽향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라는 영화와 연결해서 쓰신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화 소개를 읽으며 복지의 제도의 불완전함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대해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그들에 대하여>리는 제목도 인상적이었어요. 켄 로치 감독의 메시지가 최현숙 작가의 현장에도 담겨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영화가 궁금해지면서 보고 싶더라고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감상하면서 현장글을 떠올려봐야겠어요. 클러버 활동을 통해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네요. 특별미션 참 좋습니다~~~^^ 이렇게 활동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간 기대하겠습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455&sca=2020%EA%B2%A8%EC%9A%B8%ED%98%B8_8&page=2

Vanitas님의 댓글

Vanitas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으나 그 느낌을 저보다 더 잘 표현했다고 생각되는 글, 그리고 내용 요약을 잘 하고 다른 꼭지에 나온 책 중 두 권의 내용을 연결해서 쓴 부분이 인상적이었던 글이 있어 댓글을 달았습니다. 특별미션 덕분에 지난 번보다 더 많은 글을 읽으면서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새삼 느꼈고,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140&sfl=wr_name%2C1&stx=vanitas

쏘오님의 댓글

쏘오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여러 논단들에 대한 생각들을 간결하고 핵심만을 추려서 잘 정리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1555&sca=2020%EA%B2%A8%EC%9A%B8%ED%98%B8_5

쏘오님의 댓글

쏘오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호시절』의 작가 김현에 대한 생각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저 또한 그가 던진 우리의 행복은 왜 늘 다른 취급을 받는가라는 질문이 굉장히 인상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클러버들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이런 이벤트 넘 좋네요!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062&&page=13c_22514

sean님의 댓글

sean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작성일

http://club.changbi.com/bbs/board.php?bo_table=bbs3&wr_id=22594 최현숙의 <거리 홈리스들이 살아낸 팬데믹 첫해>를 읽고 쓰신 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별 미션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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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창작과비평 특별미션 이벤트 당첨자★ 정성스럽게 댓글을 남겨준 소통왕 클러버 10분을 발표합니다! [ 당첨자 목록: 산타린, 그불, wisdomlove7, Leah, 버터크림, Vanitas, 오후4시, 유월이, 이여름, aglio ] 당첨자분들께는 클럽 창작과비평 홈페이지에 등록된 주소지 정보로 3월 둘째주까지 상품 도서가 순차 배송됩니다. 이벤트 관련 문의 사항은 빠른 답변을 위해 문의 게시판을 통해 남겨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클럽지기 드림.

오후4시님의 댓글

오후4시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최근 1개월 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네요^^ 다른 클러버님들 글을 읽으며 나와 다른 생각 또는 같은 생각에 신기해하며 즐거운 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함께 즐겁고 난해한 읽기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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